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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15563, Vote: 49, Date: 2004/07/16 10:19:00
제 목 여름철 기진체크는 객관적, 주관적 평가 모두 필요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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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고온에서는 같은 페이스로 달려도 신체에의 스트레스는 평소보다도 높아진다. 자신은 평소와 같이 훈련을 한다고 생각해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만성피로를 야기할 위험성도 있다. 그것을 막기위한 체크방법을 몇가지 소개한다.

주관적인 평가

단순히 피로하다고 느끼는가? 5단계정도의 평가기준을 설정하여 매일 체크하면 좋다. 이는 그야말로 주관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느끼는대로 달리기 일지 등에 표시하도록 한다.

객관적인 평가

○ 신체체크

① 안정시의 심박수 : 심박수가 높을수록 피로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평소보다 10박 이상 높게 나온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② 소변색 : 진할수록 피로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③ 체중 : 의식해서 체중감량을 시도하고 있지 않고 있는데 평소체중보다 2kg이상 늘거나 준다면 요주의.

○ 밸런스체크

만성피로상태에 빠지게 되면 신경과 근의 협조나 동작의 연동성이 흐트러지고 밸런스(균형감각)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 양손을 허리에 대고 몸 중심의 바로 아래에 한 발의 뒤꿈치에 다른 발의 발끝(엄지발가락)을 일직선으로 맞춘다. 그대로 눈을 감고 몇 초간 그대로 멈출 수 있는가에 따라 피로도를 체크할 수 있다. 발의 위치를 번갈아가면서 한 번씩 측정하고 성적이 좋은 쪽의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15초 미만이면 상당히 피로해있다는 표시이가 15~45초 정도라면 약간 피로한 상태, 그리고 45초 이상 그대로 서 있을 수 있으면 피로가 없다고 보면 된다.


이들 체크에는 피로이외의 요소도 연관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느 한 가지 방법으로만 판단하지말고 객관적 평가와 주관적 평가를 병행하여 판단하도록 한다.

아침에 기상하여 바로 하든지, 아니면 연습직후에 하는 등 가능한한 같은 시간에 체크하도록 해야 더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체크하는 회수가 많을 수록 보다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출처 : 日 런너스誌
청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07/19   
행복한 런너 감사합니다*^^*
06/20   
박재성 좋은 정보입니다.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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